
New Generation -Live in YOKOHAMA-
4월24일 오후5시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SHINee, F(x), T-max, 김범, 구혜선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스타일리쉬한 음악성과 외모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SHINee는 온유, 종현, Key, 민호, 태민 5명으로 구성된 밴드로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이다. f(X)는 2009년 9월 데뷔했으며, 한국인 설리, 루나, 크리스탈, 미국계 중국인 엠버, 빅토리아로 이루어진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라는 점이 관심을 끈다. T-max는 리더 신민철, 랩퍼 김준, 박윤화 3명이 모인 보이스 그룹이다. 멤버인 신민철은 드라마<상두야 학교가자> 등 많은 OST에 참가했고 가수의 가이드 보컬을 할 정도로 가창력을 지니고 있으며, 김준은 한국판 드라마<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범과 구혜선도 한국판 드라마<꽃보다 남자>에서 열연을 펼친 이후, 일본에서 많은 활동을 전개하면서 사랑받고 있다.
이렇게 5가지의 매력을 지닌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가 요코하마에 모여 멋진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행사의 테마는 <New Generation ?Live in YOKOHAMA->로 출연자들과 일본 팬들이 함께 호흡하는 신나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혜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