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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세계 의학계가 깜짝 놀란 자연치유 건강법



<윤청, 기적의 자율진동법>을 통해 전수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민간요법은 현대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가벼운 질병과 통증을 치료하는 치료법으로 쓰이고 있다. 특히 인체에 직접 시술하지 않고 질병을 치유하는 기 치료법은 어느 누구나 부담 없이 터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몇 해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했던 비엔나 왕립대학 및 신경정신학과 스트레스학계의 저명한 교수들은 한 건강법을 체험한 뒤 경악을 금치 못했던 적이 있다. 그것이 바로 사단법인 자율진동협회 윤청 총재의 ‘자율진동법’이다.
 
자율진동법은 저자가 민간요법을 비롯한 다양한 치유요법을 통해 터득한 건강법으로 기를 통해 우리 몸이 스스로 진동을 일으켜 병을 치유하는 운동법이다. 대뇌를 안정시키고 뇌간을 활성화시키는 자율진동을 거치면, 전신에 막힌 기혈이 뚫려 치유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번에 출간한 <윤청, 기적의 자율진동법>은 질병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스럽고 원초적이며 역동적인 자율진동 비결을 터득하게 함으로써, 삶의 활력과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짧은 수련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자율진동법은 이미 한국은 물론 해와의 정계, 재계 저명인사들은 물론 운동선수와 연예인, 수많은 일반인들이 자율진동수련을 통해 건강을 되찾은 바 있다.
 
김지훈 기자

 

 
2010-06-08